CAFE

답글

  • 금요일 새벽 1시 20분 브라질에서 온 손님들과 저녁 늦은 시간까지 있다가 집에 들어가 씻고 바로 공장으로 왔습니다
    좀 자다 일어날까 생각 했지만 잠들면 새벽에 나오기 힘들것 같아
    커피 볶을것도 많고 해서 그냥 공장으로 와서 진하게 카페인 잔득 일부러 추출해서 마시고 있네요
    다행이 공기가 차가워서 정신은 반짝 반짝 이렇게 로스팅 하다 아침이 되면 무척 피곤이 몰려 오겠죠 ^^
    오늘 손님들도 많이 만나야 하고 할 일이 많은데 제가 체력 하나 만큼은 아직 괜찬은가 봅니다
    이 모든 에너지들이 울 횐님들께서 늘 왕의커피를 아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덕분 아닐까요
    오늘 하루도 울 횐님들 왕 행복한 하루 사랑 가득한 하루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