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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새벽 2시 7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늘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씩 생각이 많아 지는 일이 생길땐 잠을 깊이 못들어 일찍 나와 로스팅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머리가 복잡할때 커피 볶는 소리와 냄새는 저의 머리속을 맑게 해주거든요
    수년째 반복되는 일이지만 로스팅 할때나 커핑테스트 할 때나 커피와 함께 하는 시간은 늘 행복이죠^^
    전생에 커피와 무슨 인연이 있는건지 ㅎㅎ 암튼 피곤함 보다는 마음 편안하고 이렇게 공장에서 이른 새벽부터 나와
    일할때 저의 마음은 늘 마른 땅을 뚫고 나오는 새삭 같은 마음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오늘 이 하루가 저에게 더 없이 소중하고 내일을 열어주는 하루인 만큼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화이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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