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시작이네요시간은 정말 성큼 성큼 지나가는듯해요다가오는 날들..모두들 행복 가득한 일들로 채워져 갔으면 좋겠습니다^^카페지기님이 잠시 보살피다 하늘로 떠나보낸 새끼새는 안타깝지만 아직은 새로운 인연을만들어가기엔 두려운 엄마품이 그리운 아이였나봅니다.오늘 하루도 화이팅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