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네요.새가 죽었군요..이궁..잘컷으면 하고 바랬는데 그러기엔 넘 약했나 보네요..아무리 작은 생명도 죽는다는건 슬픈일이네요. 예전에 집에서 기르던 햄스터가 죽었던게생각나서 약간 울컥했어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