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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새벽 2시 17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어제는 일산 동구청 직원들 바리스타 교육이 있는 날이라 저녁때까지 수업을 하고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하고 애기하다 보니 몇시간 못자고 이렇게 나왔네요
    좀은 피곤하지만 늘 교육이란 것 자체가 절 흥분쾌 하고 커피를 몰랐던 분들에게 작지만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을 알릴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이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마음 저 깊은 곳에선 공허함과 따뜻한 온기가 함께 공존해서 제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느낌이랄까요
    암튼 오늘 멋진 금요일이네요 한주간 고생한 울 횐님들 매일 좋은 음악을 올려 주시는 설화님까지 오늘 하루 홧이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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