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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새벽 12시 25분 어제 동구청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맞치고 저녁을 먹고 집에 오니 8시 30분 씻고 바로 잠에 들어 깨어나 보니 3시간을 잦네요
    로스팅 할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절로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이렇게 공장에 와서 또 이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피곤했던 몸도 커피를 몰랐던 분들을 가르키며 얻는 보람때문인지 이 피로함이 오히려 저에겐 제 자신을 조각 칼로 깍아 내듯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함 과정이라 생각하면 견딜만 하네요
    왠지 이 이른 새벽에 비라도 내려줬으면 아님 바람이라도 불어 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주변에 불빛하나 없는 깜깜한 어둠속에서 왕의커피는 그렇게 또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다들 굿데이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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