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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3시 5분 로스팅 예열 시켜 놓고 잠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있습니다
어제는 열시까지 매장에 있다가 가족들과 점심을 먹고 오후에 텔런트 이주현 동생이 운영할 왕의커피 가맹점 자리를 보러 다녔고 오후엔 다시 매장에 와서 잠시 일좀 보고 집에 들어가 모처럼 일찍 잠을 청하고 이렇게 새벽에 나오니
한결 피곤이 풀린 긱분입니다 ㅎㅎ더우기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새벽 공기도 너무 좋구요
늘 제가 말했듯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미치도록 열정을 쏫아야 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잡을수 없는 시간이라면 주워진 시간을 내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훗날 후회가 적겠죠
오늘 하루 울 횐님들 굿데이 되시구요 전 로스팅 하러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