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가 왔다갔다 하네요. 빗소리가 요란하게도 들립니다.비가오면 기분이 많이 가라앉아서 싫어하는데 하두 가물었다고 하니 저마저도 빗소리가 반갑게 들리네요딱 가뭄해결할만큼만 왔슴하고 바래봅니다. 불금 즐겁게들 보내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