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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2시 40분 1시쯤 일어나서 매장좀 들려서 잠간 일좀 보고 공장에 왔네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눈에 모래알이 잔득 들어간 기분 ㅎㅎ
오늘 또 공무원들 교육이 있는 날이고 낮엔 만날 사람들도 많구 전부다 창업문의 때문이지만 서두
하루 일과가 정신이 없어서 인지 요즘 부쩍 깜박 깜박 치매현상 까지 잦은 느낌이라 어쩔땐 우울함이 제 자신을 괘롭히기도 한답니다
물론 커피 한 잔 드립으로 내려 마시면 기분이 쫙 풀리긴 하지만서두요 ㅎㅎ
요즘 무더위 때문에 저두 죽겠습니다 브라질이 아무리 더워도 이렇게 한국처럼 후덥지근 하진 않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한 생각만 갖고 오늘 하루도 홧팅 같이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