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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3시 10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창 밖으론 가을비지 아님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비 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보슬 보슬 살포시 내리고 있습니다
한주가 이렇게 또 다 지나가네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더 낳은 삶을 꿈꾸기 보단 지금 내가 하는 이 일이 훗날 멋진 그림으로 완성이 되어
멀리서 그 그림을 지켜 보는 기대감 속에 오늘 하루도 시간이란 도화지 속에 그림을 그려 봅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꿈이란 잠자면서 꾸는 것 보단 눈을 뜨고 보내는 시간 속에서 꾸는 꿈이 더 행복 할 수 있도록 오늘 주워진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휘릭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