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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새벽 1시 12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피곤이 온 몸을 덥쳐 버릴것 같은데도 시원한 수돗물로 세수 하고 진하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다들 잠든 이 새벽에 전 로스팅을 하기 위해 공장에 왔네요
    모 구지 당장 급한건 아니지만 일요일엔 새로 오픈 할 대화역점 인테리어 문제도 있고 해서 시간이 없을것 같아
    미리 로스팅좀 하려고 일찍부터 나왔네요
    아마 새벽5시까지 몇시간 로스팅 하고 매장가서 또 할일이 좀 많다보니 오늘도 후딱 하루가 지나가겠죠
    힘들어 주겠는데 엄살 피울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도 기댈 곳이 없고
    그냥 쉬고 싶은데 쉴수도없지만 커피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제겐 블랙이 아닌 행복이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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