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타너스님 말씀대로 길가에 코스모스가 한들 한들 흔들리고 있네요. 웬지 코스모스를 보면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아요.비포장 도로 길가에핀 코스모스 ^^* 그 때가 그리워지는 추석이 다가오네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