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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2시 40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집에서 1시쯤 나와 로스팅 머신 청소좀 하고 이제 부터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눈꺼플이 땅 바닥까지 내려 올려고 해서 진하게 커피 한 잔을 내렸는데 과테말라 싼타바바라 맛이 아주 일품이네요
벌써 추석이라니 올 해도 이렇게 또 지나가는 듯 ㅎㅎ
세월 참 어찌 할까요 잡을수도 없고 그저 앞만 보고 달려 오는 시간들이 너무 빨라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다가올 시간들을 생각하면서 오늘 이 시간에 충실해 보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전 로스팅하러 갑니다 ~~~~~~~~~~~~~~휘릭^^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9.26 -
답글 에구~~~ 잠은언제??
대표님께서 올리신 커피정보들이 많은 유익이 되네요^^ 작성자 은혜카페 작성시간 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