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새벽 4시 40분 어제 내린 눈으로 공장 오는 길이 꽁꽁 얼어 붙었네요
정말이지 어젠 무슨일 나는줄 알았다니간요 그렇게 많이 눈이 내릴줄 몰랐는데 다행이 날씨가 포근해 녹아서 만정이지 아니였음 퇴근길 넘 위험했을것 같았는데 휴~~~
이렇게 또 하루가 시작 됬습니다 늘 방겨 주던 동네 유기견들도 오늘은 좀 덜 추운지 제 차소리에 꼬리를 흔들며 방겨 주네요 ㅎㅎㅎ세상에 시작과 끝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드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마음을 먹고 눈을 뜨고 눈을 감을때까지 주워진 시간속에 여행을 떠나느냐는 오로지 나 한사람의 몫이겠죠 ^^*
오늘 하루도 내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다들 화이팅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