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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 3시 50분 어제 늦게까지 발산역에서 새로 직영으로 오픈 할 매장에 있다가 집에 오니 열시 씻고 침대에 누워 티브이를 켠 기억이 나긴 하는데 어느세 이렇게 공장에 나와 있네요
영하12도 추위 덕분에 잠은 다 깼지만 눈속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처럼 따가워 찬 물로 눈을 씻겨 내고 진한 커피 한 잔을 평소 보단 좀 많이 카페인 추출을 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벌써 12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생각만해도 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은데 전 그냥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만 다하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간 생각했던 모든 일들이 이루워 지겠죠 ^^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더 없이 굿데이 되시구요 늘 감기조심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