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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새벽 4시 40분 어제 일 보고 늦게 들어 갔는데 벌써 또 이렇게 공장에 나와 일을 하고 있네요
    피곤한 몸도 마음도 다행이 새벽부터 내린 눈 때문일까
    새하얀 눈을 보니 마냥 기분이 설레고 좋아 공장에 오자마자 로스팅 예열 시켜 놓고 커피 한 잔 드립으로 내려 마시며
    잠시 내리는 눈을 보며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눈 길을 커피 잔 들고 왔다 갔다 했답니다
    마치 하얀눈 위에 내 이름이라도 적는 어린 아이처럼 말입니다 ^^
    오늘 일기예보 상으론 계속해서 눈이 올거라 했는데 내리는 눈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울 횐님들 하얀 눈 처럼 마냥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전 로스팅 하러 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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