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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새벽 3시 15분 어제는 브라질에서 온 손님과 늦은 시간까지 있다가 집에 가니 11시 두세시간 잠을 잔건지
    몸은 어느세 공장에 이렇게 와 있네요
    어제는 일 적으로 부딛기는 일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저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만 내 주변에 몇몇 더 있어도 알아서 척척 제가 좀 일이 수월하고 작은 곳까지 신경 안써도 될텐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ㅎㅎ
    주변 선후배들이 그러더군요 차라리 로또를 하라고 그게 더 확률이 높을거라고 ㅎㅎ씁씁한 애기죠
    생각과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미친듯이 일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가슴 뜨거운 일인데 말입니다
    암튼 넘 춥네요 오늘도 울 횐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전 로스팅 하러 고고고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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