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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31일 오후 4시 25분 전 공장에 있습니다
    새벽에 나와 일좀 보고 매장 오픈 시켜 놓고 다른 매장 오픈 할 준비 점검 해주고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고 공장으로 왔습니다
    로스팅 할 것들이 좀 있구 정리 할 것들도 있어서 겸사 겸사
    올 한 해도 이제 몇시간 안 남았네요
    이렇게 수 많은 시간들 속에서 수많은 일들과 함께 올해는 다시 돌아 올수 없는 시간속으로 들어가는데
    전 이렇게 공장에 있습니다
    공장을 둘러 보고 또 내일이면 어김없이 새벽에 나와 볼 이 곳이지만 한해 동안 고생했다고 말해 주고 싶네요
    울 횐님들 덕분에 한해 마무리 잘해서 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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