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네요.모든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들을 키우면서처음 무었인가를 했다는 일이 참 대견하고 그러네요.집에서 혼자 처음 있는 아들나름 귀신을 무서워해서 화장실이나 어두운 방을 보면 무서워하는데그래도 잘 참고 집에 혼자 있었네요.하나라서 더 이런 마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8.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