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났는데도 이 한파는 계속이네요.흐미 너무 너무 추운 날씨 입니다.창밖의 지나가는 사람들도 몸을 움츠리고 지나가네요.요번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것 같습니다.그래도 이젠 입춘이 지났으니 모든 생명이 새롭게 생명을 만드는 봄이 오겠죠.개나리가 갑자기 보고 싶네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8.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