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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요.
    얼었던 수돗물이 나오네요. ^^*
    2일전에 얼었던 수돗물인데 날씨가 포근해져서 그런지
    다시 나오기 시작하네요. ^^*
    터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물이 나오기 시작.
    문제는 씽크대에서 물이 빠지는 하수구가 얼어 버려서 ㅜㅠ;;
    이것도 문제네요.
    그래도 수돗물이 나오는 걸 보면 봄이 성큼왔나봐요.
    우리 선조의 지혜는 역시 굿...
    입춘이 지나자마자 이런 따뜻함이 같이 오네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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