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들이 꽃을 보러가자고 해서 무신코 지나치던 집근처를 지나갔는데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네요.아주 활짝 피어있었는데 한번도 못보고 목련도 꽃망울이 져서예쁘게 피어오른 모습을 아들이 보여주세요. ^^*한번씩 주위를 둘러보며 봄을 만끽해 보아요..오늘도 미세먼지 없는 하루가 되기를....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8.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