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정말 시원하게 오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커피향이 가득한 매장에서 좀 한가한 시간에 카페에 들어왔네요.시원스럽게 내리는 빗줄기가 이제는 나의 계절인 봄이야라고외치는 것 같네요.그래도 비가온 후에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르는 것은 아닌지..어제는 국회청원에 들어가봤는데 미세먼지에 대한 청원이 있어서동참하고 왔네요.언제쯤 국제적인 문제가 해결이 될까요? 작성자 빈스헤라 작성시간 18.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