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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스승의날이네요. ^^*
    정말 보고싶은 은사님이 계시네요.
    초등학교 6학년 때 선생님이시거든요.
    제가 이제까지 가장 존경하고픈 보고싶은 단 한분이랍니다.
    대학교 들어가고 한번 뵈었었는데...
    초등학교에 우리랑 가식없이 놀아주시고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모습
    정말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다른 것은 생각나는 것도 없는데..
    선생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마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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