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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도 식는듯하네요.
직접 보기보다는 뉴스를 통해서...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것을 느끼네요...
출근하다보면 신문이 보이는데
세상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게 신문이나 TV뿐이었는데
이제는 언제나 인터넷을 보게 되니 신문의 구독율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것 같네요.
컨텐츠의 홍수 속에서 피로도가 쌓인다고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도 참 힘든것 같아요..
나에게 맞는 정보만 아름 아름 쏙 빼내야 될듯하네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