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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드네요.
    이젠 장마도 없고 이런 더위로 가을을 기다려야 할까봐요.
    너무 더운 날씨 아이들에게 좋지 못한 환경을 물려주는 것 같아
    참으로 미안하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 홧팅하면서 시원하게 보내자고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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