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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매장에 들렸다가 왔습니다
오늘 길에 넘 배고파서 근처 한정식부페집 들렸는데 공장지대 근처에 있는 곳이라 저렴하게 단돈 5천원 ㅎㅎㅎ
헌데 꽤 먹을만 하더라구요 아마도 단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불리 먹고 로스팅 머신에 예열 시켜 놓고 이렇게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 날씨도 화창하고 넘 좋은데 저에겐 주말이란건 그냥 사치일뿐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커피쟁이가 커피랑 함께 있는게 가장 좋은것 처럼 오늘 이 하루가 또 이 시간들이 저에겐 행복일테니간요
울 횐님들도 좋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또 한주간 역시 해피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