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런지 어제는 너무 좋은 맑은 날씨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날씨였답니다.오랜만에 아들 숙제 때문에 설문조사를 나갔는데 처음 해보는 아들의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이런 사회생활을 앞으로도 계속해야 하는 인간관계가 참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더군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9.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