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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일년에 반이 지나갓네요 엊그제만 해도 새해 인듯 했는데 벌써 여름이라니 ㅠㅠㅠ
    야속한 세월을 잡을수도없구 그져 흘러 가는 이 세월에 내 몸 하나 언져 보려 합니다
    오늘도 늘 그러하듯 공장에서 로스팅 하는 나는 이 시간도 작년 그리고 그 오래전부터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것이
    마치 그져 흘러가는 세월속에 수레바퀴처럼 느낄때도 있지만
    왕의커피를 아껴 주시는 분들이 한분한분 더 많이 생기는건 큰 변화겠죠
    진정성 과연 이 현실속에서 이런것이 믿음으로 신뢰로 늘 함께 하면 좋을텐데 수 없이 많은 커피를 마셔 되면서도
    스스로가 나만큼은 진정성을 잃어 버리지 말자 다짐 또 다짐하며 오늘도 왕의커필를 만들어 보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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