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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6.25라고 하네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바친 분들을 잠시나마 묵념해 봅니다.
    처음 이런 마음을 가져보네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숭고하게 목숨 바친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안히 살고 있다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네요.
    이런 날에만 또 묵념을 하고 ^^* 수 많은 분들의 희생정신으로 우리가 여기에 이렇게
    편안히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우리도 후세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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