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났다고 하네요. 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여름은 여름다워야 하지만 이건 어릴적 그 여름이 아니라 자외선 덩어리를...어린적 그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며 즐겁던 여름은 없는 것 같아요.빌딩 숲사이에서 오염된 공기가 사람의 마음까지 오염시키는 기분이네요.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계절 .. 힘을 내볼까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9.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