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 지내셨는지요. 이번 주말은 가족을 위해 보낸 시간이었답니다.오랜만에 아이가 좋아하는 펜션에 갔다오고 겨울비 덕분에 일정이 단순해 졌지만남이섬에서 역사공부 시켜줄려고 했는데 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요.아이에게 노제팬을 이야기하지만 현실감이 떨어지는 것이 있어서남이섬을 보면서 역사의 아픔을 이야기해주고 싶었는데.. 다름으로 미루어야 겠어요.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9.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