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포근하네요.눈이 오려나 이런 포근한 날씨면 눈이 오던데...불편함은 있어도 시원스런 함박눈이 그립네요.첫눈은 벌써 왔지만 올해 저에게 첫눈은 토요일에 내린 싸릿눈이 첫눈..함박눈으로 변하기를 바랬지만...곱지 않은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저는 휘리릭.....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9.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