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화장을 하고 왔어요.아이엄마와 아이가 참 많이 아파해서....착한 아이 였으니 좋은나라에 갔을 거예요..몇일은 참 많이 슬퍼할텐데.....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20.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