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한쪽응어리에 뭔가 막혀있는 느낌이 드는것은...오늘이 어버이날 이기 때문이겠지요.부모님을 생각하면 항상 모자르고 모자른 나를 발견하면서죄송스러움에 가슴 한폭판이 허해 지네요.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면서도 꼭 이런 날에만 이렇게 허해지는 것은참 못난 자식인것 같아요. 작성자 빈스헤라 작성시간 20.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