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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깜깜한 거리를 달려 벌써 부터 사무실에 나와 로스팅 머신 예열해 놓고 왕의커피 드립으로 해서 몽실이랑 먹으며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젠 잠이 없네요 어쩌죠 ^^*
그냥 모랄까 이렇게 이른 새벽부터 홀로 사무실에 나와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열심히 새벽부터 콩을 볶으고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어쩌면 늘 하는 반복된 생활이지만 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넘 행복합니다^^*
날씨가 몹시 덥던데 울 횐님들 더위 먹지말고 좋은 금요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