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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여름이 지나가는 듯 새벽 5시인데도 세상은 온통 어둠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늘 그러 하듯 콩을 볶기 위해 로스팅머신 예열시켜 놓고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마시며 카페에 들어왔네요 ^^* 어제는 거래처에서 커피 맛이 넘 좋아요 하길래 새벽부터 나와 이슬 맞으며 콩을 볶아서 그럽니다 하니 웃음 꽝 ㅋㅋㅋ 웃을일이 없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웃을수 있도록 내 영혼을 늘 기쁘게 하는것도 날 사랑하는 방법이겠죠 오늘 하루 울 횐님들 하루 종일 웃을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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