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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큼 성큼 시간이 어찌나 빨리도 가는지 커피 일을 하기 전엔 잘 몰랐던 시간들 요즘 문득 문득 ㅎㅎ 스스로 웃고 스스로 생각하고 미소짖다 하늘 한번 쳐다 보며 말합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는 군요
    짙은 안개속을 헤치며 남들 보다 좀더 일찍 하루를 열어 보며 내가 오늘 또 어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내가 만든 이커피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설레임으로 다가갈지 생각하며 오늘 이 시간 조심스레 시작하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예쁘고 고운 하루 설레임 속에서 피어나는 이슬 같은 맑은 행복 듬뿍 만들어 가는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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