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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오늘은 풀벌레 소리 하나 없는 말 그대로 공포속에 나오는 분위기 라고 할까 몬 새벽이 이렇게 고요한지 ㅎㅎㅎ
무섭기까지 하네요 ㅎㅎ 주말인데도 그냥 나왔습니다 아직 아침이 밝아 오려면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하루중에 가장 많이 깊은 생각에 잠기고 가장 조용히 작업에 몰두 할 수 있는 시간이 지금이여서 말입니다. 추석들인데 다들 준비 하시느냐 바쁘시죠 헐 글쓰고 있는데 밖에 또 비가 ㅎㅎㅎ 전 몸이 불편한 어머니 모시고 앞산 뒷산 밑에 공원에 도시락 싸들고 놀러나 가야 겠네요 ㅎㅎㅎ 울 어머니 좋아하시는 멸치볶음 김밥으로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