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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공기는 좀 겨울 느낌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두 늘 사무실로 가는 길에 유기견들이 신통방통하게도 제차 엔진소리는 어찌 아는지 꼬리를 흔들며 제일먼저 하루를 시작하며 방겨주는 녀석들입니다. 그래서 이녀석들 때문에라도 제 차에는 늘 강아지 껌이 있죠 ㅎㅎ 어느날 부턴가 저녁을 먹고 나면 내일 새벽에 유기견을 몰 주지 하며 그녀석들 먹을거리 챙기는게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늘 한결 같으니간 당연히 저역시 몬가 더 챙겨 주려 하고 이뻐해줄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오늘 하루도 우리 멋지게 행복하게 지금 당장 힘들어도 좀만 더 견디시고 행복하신 분들은 더 많이 행복하실수 있는 주말보내시길 바랍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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