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말인데도 습관처럼 떠지는 눈 그리고 어제 챙겨 놓은 간식거리로 사무실 근처 유기견들 먹이고 잠간 이른 새벽 유기견들과 이런저런 애기좀 하다가 사무실에 들어와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ㅎㅎ
    벌써 11월 올 한 해도 다 지나가고 빠르네요 전 원래 한가지 일에 빠지면 다른건 못 하는 성격이라 한국에서 커피사업으로 인해 브라질에 펼쳐 놓은 사업들은 엉망진창 ㅠㅠ 하지만 내 반드시 최고의 왕의커피를 국내 소비자들이 알아 주는 날까지 내 영혼을 다 받쳐 할겁니다..........................허나 울 횐님들은 이런 좋은 주말 왕 행복하게 보내시길 ^^* 모든 즐겁게 웃으며 하하하하하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1.02
  • 답글 어릴때 전 키우던 개하고 참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똘망똘망 눈굴리며 쫑긋거리며 듣던 그모습...... 사장님 때문에어린시절따뜻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급 커피가 마시고 싶어집니다.. 작성자 은혜카페 작성시간 13.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