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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오늘은 정말 새벽공기가 엄청 차갑네요 운전하고 오는 동안 달달달 떨면서 왔다는 ㅎㅎㅎ
우리 이쁜이들도 넘 추워서 그런지 나오지도 않고 간식거리 준비했는데 ㅠㅠ 아마 추워서 따뜻한 곳에서 꼼짝말라 하고 있나 봅니다 ㅎㅎ 어제는 치과에 문의를 좀 해봤어요 인플란트 얼마냐고 제각기 가격도 다양하더군요 헌데 뼈이식 이란것을 해야 하는데 사십에서 팔십까지도 된다고 해서 제가 일부러 아는 지인이 그러던데 어떤 치과던 뼈이식은 무조건 할거라고 안해도 돼는 치아까지 하게만든다고 국내치과 현실이라고 상담하던 치과담당자 까지도 그 사실을 인정하더군요 ㅠㅠ휴
안탁까운 현실입니다 의사의 본질은 어디로 간건지 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