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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4시에 눈이 떠져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사무실로 가는 길에 염화나트룸 혹 눈올때 쓰라고 길거리 곳곳에 베치해 놓은것 중 한푸데 차에 실고 사무실에 왔습니다 오자마자 더러워진 맨날 딱는다 딱는다 생각만 했던 운동화를 30분동안 죽어라 빨아 되니 깔끔깔끔 ㅎㅎ 빛이 나네요 푸하하하 얼어 붙은 손을 난로에 가까이 가져가니 따뜻한 기운이 와우 ㅎㅎ참 별거 아닌 것도 기분이 좋네요 이 좋은 마음으로 왕의커피 드립으로 오늘은 무거운 맛 보단 아주 부드러우면서 초코렛 신맛 단맛 대신 단맛과 초코렛맛을 더 살려서 내려봤습니다 음.....역시 난 달인인정 생각데로 맛이 나오니 이 또한 기분이 좋네요^^*횐님들 해피데이^^*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