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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 입니다 한 주가 엄청 빨리 지나간듯 속절 없이 훅 지나 가는군요 어제는 아는 분께서 동치미를 주는 바람에 저녁때 부모님께서 모처럼 동치미맛에 푹 빠졌습니다 ㅎㅎㅎ 땡큐 땡큐
어제보단 오늘 새벽이 좀 춥더군요 영도까지 나려가서 그런지 자동차 유리문에 서리가 잔득 시동을 키고 잠시 예열을 하는 동안 울 이쁜이들 춥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는 길에 보니 씩씩하게 제 차를 보더니 달려 드더군요 ㅎㅎㅎ 간식거리 던져 주고 몇마디 인사를 나누고 사무실에 와서 머신기 예열해 놓고 김치사발면 하나 먹으면서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ㅎㅎ 울 횐님들 오늘 멋진 금요일 보내시고요 좋은일 가득 늘 아셨죠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