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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여느 때 처럼 어김없이 떠지는 눈.....옷을 주섬주섬 입고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자욱한 안개를 가르며 오는데 인생도 마치 안개속을 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앞이 안보일 때도 있고 가다보면 안개가 사라져 환하게 보일때도 있고 이게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의지가 약해 보이지 안는 앞 왠지 가도 가도 이 안개가 계속 잇을 것 같아 포기해 버리는 저 역시도 이럴때가 있지만 근본적인 내 마인드는 그래도 끝까지 가보는 겁니다 ㅎㅎㅎ 그래도요 뿌연 안개속에서도 중간 중간 날 방기는 울 이쁜 강아지들도 길가에 있고 ㅎㅎ외롭진 않습니다 그래서 ㅎㅎ 작은것에 감사하고 작은것에 웃을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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