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온 세상이 꽁꽁 얼어 붙은 기분이다 길가에 고여 있는 물들까지 얼음처럼 빙판을 이루고 그 길을 지나오면서 몇차례 위험한 고비도 있어서 그런지 서행으로 천천히 사무실에 들어왔다. 오자마자 너무 추워 전기 난로를 켜고 그 옆에서 드립으로 커피 한잔을 내려 마시며 그윽한 향기에 잠시 빠져보다 이렇게 울카페에 들어왔습니다..오늘 정말 추워요 울횐님들 옷 단단히 입고 다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