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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어김 없이 이른 새벽부터 나와 로스팅을 하고 있다. 원래는 목요일까지만 로스팅을 하는데 매장에서 제고 파악을 못한데서 갑작이 주문이 들어 오면 간혹 로스팅을 할 때도 있다 내 몸이 귀찬아도 커피가 떨어 졌다는 소리를 들으면 내 마음이 초조해져 암것도 할 수 없기 떄문이다.고요한 새벽 온 세상이 깜깜한 시간 다들 전날 신나게 놀다 주말엔 모처럼 푹 자고 있을 시간 가끔 나도 인간이기에 이렇게 까지 죽어라 내 영혼을 받쳐 일하는 모습이 불쌍 할 때도 있다...그럴때면 내가 볶은 커피를 내려 마시며 그래그래....언젠간 알아주겠지 비록 시간이 걸려도 이 좋은 커피를 알아 줄 날이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한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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