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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 아침 기온이 더 춥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출근해서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들어 왔습니다. ㅎㅎ
벌써 금요일 우와 진짜 시간 빨리도 가네요 어제는 노트북이란 영화를 집에서 봤어요 절실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 인데 실화라고 미국 전역을 감동시킨 영화라고 하는데 정말 감동 적이더군요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할아버지가 계속해서 기억을 살릴려고 애쓰는데 그 두 노부부는 젊었을때 주변 반대와 맞서 싸우며 결국 사랑을 했으나 나이가 들어 치매에 걸린 할머니 곁에서 지극정성으로 옛이야기를 들려 주며 결국 기억을 살려 내지만 두 사람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숨을 거두는 이야기입니다.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