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나왔는데도 어제와는 사뭇 다르게 새벽 공기가 그다지 춥진 않습니다. 또 다시 한 주가 거히 지나가는 군요 다음주만 지나면 구정이고 그러다 보면 새해 1월도 지나가고 시간 참 빠르죠^^*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날씨도 변하고 모든게 변하지만 왕의커피는 절대 그 맛이 변하지 않도록 오늘도 정성과 사랑을 담아 열심히 볶아 보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