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다이어리를 자꾸 보게 되네요.평소엔 지나가는 날짜에 무신경 하게 지냈거늘,얼마 남지않은 2012년의 날이 아쉬워서 일까요...평소엔 느끼지 못했던 내 마음을 오늘 문득, 느껴지는 이 마음이새삼 다르게 다가오는 아침 입니다.몇일 안남은 2012년, 정말 마무리 잘 해야겠어요.기억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행복한 마음으로 출발하세요~~~^^ 작성자 레이첼 작성시간 12.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